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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 MLB 콜로라도 VS 애리조나 야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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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라도 (50승 0무 64패 / NL 서부 4위)


선발 : 샌자텔라 (17경기 3승 6패 ERA 4.68)


지난 경기에서는 애리조나를 상대해 7이닝 2실점의 깔끔한 투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아주었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있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전 경기들과 비교하면 땅볼 비중이 상당히 늘었다.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슬라이더의 효과가 상당히 큰 편. 최근 타선이 도와주지 못하면서 3연패를 기록하는 등 승운은 따라주지 못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홈인 쿠어스에서 성적이 더 좋다는 점이 플러스 요소.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50승 0무 60패 / NL 서부 5위)


선발 : 데이비스 (17경기 2승 4패 ERA 4.03)


지난 등판에서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다.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와는 다르게 홈런을 허용하지 않은 것이 호투의 비결. 특히 체인지업의 활용으로 병살타 두 개를 유도하는 등 위기에서의 땅볼 유도 능력이 상당히 좋았다. 다만 해당 경기는 애리조나의 홈인 체이스필드에서 펼쳐진 경기. 물론 체이스필드도 타자 친화적인 구장이기는 하지만 쿠어스에서는 아예 변화구 제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변수다. 공기 저항이 적어 공의 회전수와 위력이 줄어드는 편이고 결국 지난 경기의 주력 구종인 체인지업이 잘 통하기 어려울 수 있다.




■ 결론


오버의 확률이 상당히 높다. 지난 경기 양 팀 타자들의 감각이 상당히 뜨거웠고, 구장이 쿠어스라는 점도 오버에 힘을 실어주는 요소다. 다만 샌자텔라가 땅볼 유도를 바탕으로 쿠어스에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데이비스는 주력 구종인 체인지업이 말을 듣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체인지업이 위력을 잃는다면 지난 경기에서 보여준 위기상황에서의 땅볼 유도가 잘 되지 않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콜로라도가 선발 마운드 상황에서는 유리하다고 본다.






■ 추천 선택지


[일반] 콜로라도 승


[핸디캡 / -1.5] 애리조나 승


[언더 오버 / 11.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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